후기

LAFC 홈경기 직관! 주차 팁부터 좌석 후기까지 (BMO 스타디움)

이번에 LA 여행 중 큰 기대감을 안고 LAFC 홈경기를 직관하고 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축구 팬이 아니더라도 LA에 오신다면 꼭 한 번쯤 경험해 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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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주차였는데요. 저희는 렌터카를 이용했는데, 미리 주차권을 예매해야 한다는 사실을 깜빡하고 당일에 알게 되어 무척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현장에서도 당일 주차권 구매가 가능하더라고요! 혹시 저처럼 미리 준비하지 못한 분들도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경기장 안내에 따라 진입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는 65달러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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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경기 시작 약 3시간 전에 경기장에 도착했는데, 일찍 가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기장 주변에 팬들을 위한 이벤트 부스와 굿즈샵, 먹거리 등 즐길 거리가 정말 다양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거든요.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미리 느끼며 사진도 찍고 분위기를 즐기다 보니 3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무료로 투명백도 나눠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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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선수가 이쪽으로 출근하다고해서 출근길도 기다려봤습니다!! 약 시작 2:30전에 도착하셨던거 같아요! 너무 휙 지나가서 사진엔 안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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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인? 분들이 나오셔서 먹거리고, 옷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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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좌석은 1층 시야고 저는 2층으로 예매했는데, 막상 앉아보니 시야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경기장 구조 자체가 관객 친화적이라 그런지 2층임에도 불구하고 피치가 엄청 가깝게 느껴졌고, 선수들의 움직임이 한눈에 들어와서 몰입감이 대단했습니다. 응원 열기 또한 대단해서 90분 내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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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푸는 선수들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니..!!

일찍 가셔서 꼭 구경하세요!!

경기 시작전엔 1층 내려가서 구경했는데 말리는 사람은 없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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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LAFC 경기를 예매하세요! 주차 걱정 덜고 조금 일찍 도착해서 축제 분위기를 만끽하신다면 최고의 하루가 될 거예요! 주차 일찍하시면 나갈때도 빠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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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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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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