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X공항 입국심사 후기(feat.진실의 방)

핵심요약

LAX공항 입국심사에서 세컨더리 검사(진실의 방)로 이동했던 경험과 대비법을 정리한 후기입니다.

  • 인천에서 에어프레미아 탑승, LAX 도착까지 약 5시간
  • 답변이 매끄럽지 않자 전화 후 별도 심사실로 이동됨
  • 질문: 방문 목적, 체류 일수, 산타모니카 숙소 이유, 그랜드캐년 단독 방문 여부
  • 숙소예약내역·귀국 항공권·일정표를 인쇄해가면 대응에 유리
  • 혼자 여행하고 영어가 서툴면 추가심사 가능성이 커 보임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LAX 입국심사에서 추가 질문(세컨더리 검사, 진실의 방)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입국심사관이 여러 질문을 하다 답변이 매끄럽지 않으면 전화 후 별도 심사실로 이동시킵니다. 그 방에서 경찰관이 비슷한 질문을 다시 확인한 뒤 문제없으면 곧바로 통과시켰습니다. 글쓴이는 방문 목적, 체류 일수, 산타모니카 숙소를 잡은 이유, 그랜드캐년을 혼자 가는지 등을 질문받았다고 적었습니다.

2.LAX 입국심사 통과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가야 하나요?

숙소 예약내역, 돌아가는 비행기표, 일정표를 인쇄해서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머릿속으로만 기억하면 긴장했을 때 바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글쓴이는 일정표를 인쇄하지 않고 머릿속에만 담아가서 말이 바로 나오지 않아 애먹었다고 적었습니다.

3.왜 세컨더리 검사에 걸리는 걸까요?

혼자 여행하거나 영어 의사소통이 매끄럽지 않을 때 추가 질문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영어를 잘하면 큰 문제가 안 될 것 같다고도 덧붙였습니다. 글쓴이는 혼자 왔고 영어를 잘 못해서 그런 것 같다고 스스로 추정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단체로 입국하거나 서류를 이미 준비해간 여행자에게는 크게 해당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인천에서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LAX에 입국하다 심사관 질문에 제대로 답하지 못해 별도의 심사실(진실의 방)로 옮겨졌고, 그곳에서 다시 확인 질문을 받은 뒤 무사히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

인천에서 에어프레미아 타고 5시간 전 lax공항 입국했습니다.

입국심사관님들마다 빨리빨리 보내주는 분이 있고 한사람에 질문 많이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제발 저분만 걸리지 마라 했는데 딱 걸렸습니다.

포마드 헤어에 인상은 젠틀하셨는데 여러질문 하시고 저는 말귀 잘 못알아듣고 긴장하고 어버버했더니 어디론가 전화하시더니 진실의 방으로 덩치 큰 남자분이 데려갔습니다.

​

방에가니 혼자 온 걸로 보이는 5분 정도 계셨고 진실의 방의 덩치 큰 폴리스 분이 입구심사관이랑 비슷한 질문 하시더니 엄지 척 하면서 오케이 해브 어 나이스데이 하면서 가라고 했습니다.

​

인생에 몇 안되는 간떨리는 상황 오늘 겪었네요.

​

아마 혼자와서, 말 제대로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

질문은 왜 왔냐, 며칠동안 있냐, 왜 숙소를 산타모니카로 잡았냐, 그랜드캐년 혼자 가냐 등등 물어봤습니다

​

-------------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조금 내용 추가하자면

한국에서 숙소예약내역, 돌아가는 비행기표, 설명할 일정표 정도는 인쇄해가시면 좋을듯합니다! 저는 일정표를 보여주고싶었는데 (일정표 준비안함) 머리속에만 있고 말이 바로바로 안나와서 애먹었어요😅영어 잘하시면 큰 문제 안될테지만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3-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6,546 · 댓글 10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