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후기는 아마 많을것 같지만? 최신 후기로.. 한번더 올려봅니다.
뉴욕에서 인천 올때는 중국분들이 많이 타십니다.
이코노미 쪽은 더 많으셔서 ... 탈때도 정말 많았습니다.
기종 350 입니다. 저는 787을 선호하기는 하는데 ㅎㅎ지금 뉴욕에서 가는건 380 이랑350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3A에 앉았는데... 짝수로 앉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ㅎㅎ 발권할때 너무 생각이 없었..나봐요 ㅋㅋ
파우치는 AIGNER 제품이었고 핸드크림이랑 페이스크림, 립밥 이 들어있었어요.
350은 요렇게 생긴 비지니스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식사 전채 요리입니다. 랍스타랑 연어 였는데 괜찮았어요.
와인은 레드. 화이트, 그리고 포트와인정도가 있었구요, 저는 소비뇽 계열의 레드 와인을 주문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저는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치즈와 과일 그리고 포트와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그리고 디저트는 마차케익이었습니다.
자고 일어나서는 아래와 같이 음식이 나왔습니다.
새우와 하몽이 들어간 전채요리 / 그리고 새우관자 덮밥?
중간에 라면을 먹지 않을수가 없었어요 ㅎㅎ 배가 너무 고파서! 심지어 이날 한시간이나 당겨서 왔는데도..
간식으로는 햄버거랑 샌드위치 라면 정도가 있었고, 라면은... 컵라면 두개정도의 양이었던거 같아요.
앞쪽에 앉다보니 합병관련해서 물어보니 승무원분들도 잘 모르신다고... 하지만 올해말에 뭔가 나올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이제 스타얼라이언스가 없어지니까 조금 아쉽기는 하네요,
저는 주로 스타얼라이언스를 이용하거든요 ㅠㅠ 그럼 저는 다음후기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