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JFK공항 3/26(목) 따끈따끈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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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26(목) 오전 10시 도착 아시아나 항공 이용했고

부모님과 함께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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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0 도착

- 앞좌석이라 일찍 내려 이동

- MPC 운영 중이었으나 일반 ESTA 줄도 사람이 없어서 그냥 일반 줄로 섰음

- 심사관 3명

- 앞에 10팀 정도 심사 받는 걸 기다리면서 관찰한 바,

1명이 서류 다 체크하는 스타일, 세컨더리룸 1명 보냄;;

1명은 나이스해보였는데 세컨더리룸 1팀 보냄;;

나머지 한 명은 에인절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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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에인절에게 심사 받아서 빨리 끝났습니다

서류는 꺼내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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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Q. 미국 처음이냐? / 노노 여러번 왔음

q. 부모님은? / 부모님은 두 번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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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왜 왔냐? / 가족 방문 + 가족 사는 도시 언급

q. 거기서만 머무냐? / 아니 방문 예정 도시들 언급 후 집에 갈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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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얼마나 있을 예정? / 기간 언급

Q. 얼마 가져왔어? / 현금 + 카드 언급

Q. 음식은? / 가져왔는데 고기, 과일채소 없음 가공식품임

q. 어떤 거? / 김치나 김 같은 것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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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이게 다였고

사진 찍고, 지문 찍고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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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찾고 나가는 길에

세관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가방 검사하자고 불러서 따라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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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 수하물만 엑스레이 검사했는데

살짝 쫄았는데 이상 없어서 바이바이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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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국내선 타러 라과디아 공항으로

도깨비 콜택시(한인택시) 타고 이동했는데

신속정확친절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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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여유롭게 도착했는데

미국 국내선은 지연과 캔슬이 어메이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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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약했던 건 아예 취소되서

다른 시간, 다른 도시로 변경했는데

이건 2시간 이상 딜레이됐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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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가족 상봉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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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미여디 후기들과 정보글 보면서

이미지 트레이닝해서 그런지 수월하게 입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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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행하면서 좋은 정보 있음 글 남길게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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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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