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믹믹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4-1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타임스퀘어쪽 빨간옷입고 돌아다니는 탑뷰직원중 한명과 흥정해서 2명 44달러에 결재했습니다 자기가매니저라며 결제후 팁도줬습니다
어플로들어가서 티켓입력도해주던데..사고는 이틀뒤일어났습니다
이틀 뒤 야구 보고있는데 갑자기 20달러 추가결제해서확인해보니 GHost dinny로 찍히네요.. 상호명이
탑뷰버스가 아니란걸 이때알았습니다
지금 혹시나해서 결제는 막아놓은상태에 콤플레인걸었습니다
탑뷰버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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