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못잘정도로 입국심사가 걱정이됐어요.
앞 팀은 어린애기랑 가족심사 받는데 왜이렇게 길게 질문하는지... ㅠㅠ... 바짝 긴장하고있었네요.
근데 저희 9살 어린이 데리고 가니... 입국심사하시는 분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는거에요.
왜왔니?
여행
어린이 너! 이름이 뭐야?
나는 @@에요하고
저희딸이 대답하니까..
오!!! 너 몇살?
9살!!
굿!! 좋은여행돼. 라스베가스 환영해
읭??
너무 감사하게 끝난 입국심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