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영어못하는 부부와 영어 좀 하는 어린이 입국심사

잠도 못잘정도로 입국심사가 걱정이됐어요.

앞 팀은 어린애기랑 가족심사 받는데 왜이렇게 길게 질문하는지... ㅠㅠ... 바짝 긴장하고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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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희 9살 어린이 데리고 가니... 입국심사하시는 분이 너무 반갑게 맞아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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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왔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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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너! 이름이 뭐야?

나는 @@에요하고

저희딸이 대답하니까..

오!!! 너 몇살?

9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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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좋은여행돼. 라스베가스 환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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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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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하게 끝난 입국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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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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