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가 잘 맞았는지... 에어프리미아 오후 1시30분 도착이었습니다.
지연없이 비슷하게 도착했고 내리자마자 바로 입국심사대 줄이더라구요
MPC어플 켜기도전에 심사대 앞이었고 리턴티켓, 호텔바우처 출력해놓은거
여권이랑 같이 넣어(?)주니 손가락 대라고 하더라구요
양쪽 손가락 인증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너무 빠른 심사로 짐은 좀 기다려서 받았네요
사람들 따라서 나와서 스타벅스지나서 에스컬레이터타고 2층 올라가니
BART타는 곳 나옵니다.
신용카드로 된다고하는데.. 저는 클리퍼카드가 있어 충전만 하고
파웰역으로 출발했슴다.
레드/옐로우라인 모두 가는역이라 문열려있는 열차타니 바로 문닫더라구요.
파웰역 도착하니 계단 4~5개정도 보여서 살짝 멘붕왔는데
젠틀하신분이 도와주셔서 계단오르니 바로 에스컬레이터가 있더라구요
에스컬레이터 올라오면 바로 트램 돌리는 정차역이었습니다.
다들 헤메지 마시고 조심히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