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한식 옥동식 후기

핵심요약

뉴욕 한식당 옥동식은 웨이팅을 감수할 만한 돼지곰탕 맛집이라고 소개합니다.

  • 뉴욕 소재 한식당 옥동식, 돼지곰탕(국밥) 전문점
  • 다찌 형태 매장, 웨이팅 있음
  • 간은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딱 맞는 맛
  • 가브리살 수육 추가 주문 가능, 부드러운 식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옥동식은 어떤 곳인가요?

흑백요리사에 나온 옥동식을 뉴욕에서도 만날 수 있는 돼지곰탕(국밥) 전문점입니다. 다찌 형태로 운영되어 분위기가 좋다고 적었습니다.

2.옥동식 국밥은 슴슴한가요?

리뷰에는 슴슴하다는 평이 많지만 실제로는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딱 맞는 간이라고 합니다. 짭짤하게 먹는 입맛과 싱겁게 먹는 입맛을 모두 만족시켰다고 적었습니다.

3.옥동식 웨이팅은 긴가요?

웨이팅이 꽤 있는 편이지만 못 견딜 정도는 아니라고 적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과 강아지를 구경하며 기다렸다고 했으며, 구체적인 대기 시간은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정확한 웨이팅 시간이나 위치·가격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흑백요리사를 보고 남편과 함께 옥동식을 찾아갔고, 가브리살 수육까지 추가 주문해 완그릇 했다고 적었습니다.

한국에서 흑백요리사를 보다가 남편이랑 “옥동식 먹으러 뉴욕 가자” 했는데, 정말 뉴욕에서 옥동식을 먹었네요..ㅎㅎ 생각한 대로 이루어지는 느낌이라 괜히 신기했어요:)

​

웨이팅은 꽤 있었지만, 귀여운 강아지 구경하고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메뉴 고민하다 보니 기다리는 시간도 나쁘지 않았어요…!!

​

리뷰를 보면 간이 슴슴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평소 짭짤하게 먹는 저는 살짝 걱정했는데요…한입 먹자마자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

여기는…인생 국밥집이에요😦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딱 완벽한 간이라 싱겁게 먹는 남편과 짭짤하게 먹는 제 입맛을 모두 만족시켜줬습니다

​

다찌 형태라 분위기도 좋고, 추가로 시킨 가브리살 수육도 정말 부드럽고 맛있었습니다ㅠㅠ 평소 완그릇 잘 못하는 편인데 남길 수가 없더라구요…

​

뉴욕에 한 달 정도 머문다면 일주일에 한 번은 꼭 갔을 것 같아요! 한국에도 있지만 확실히 타국에서 먹는 한식은 또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뉴욕에서 옥동식을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

​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697 · 댓글 7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