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11시 도착하는 대한항공 이용했습니다.
- 심사하는 직원 4명 미만
- 오후 12시쯤 약 20분간 전 심사대 공석
- 오전 11시부터 대기해서 오후 12:50쯤 심사 끝남
질문은 여행 목적, 혼자왔는지, 귀국 날짜, 소지한 현금, 숙소 주소, 관광하면서 어디 갈건지 등 간단하게만 묻고 따로 서류 검사는 없었어요 :)
제 앞앞앞 남자분 몇분은 거의 모든 서류를 보여주고 꽤나 긴 시간 대화하던데 복불복같았어요.
제 경우 심사 자체는 빨리 마쳤는데 ㅜㅜ 직원이 너무 없어 아까운 시간을 꽤 소요했구요. 그래도 도착한 맑은 하늘이었어서 기분은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