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50살 아저씨 혼자 입국한 후기

혹시 몰라서 카페에서 이것저것 자세히 찾아보고 공부하고 갔는데요.

결론은 넘 허무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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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친한 부부(미국사람)가 살고있어서 초대로 갔는데요.

예상 질문도 미리 카톡 나와의 채팅에 복사해서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질문은 2가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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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지내니?

친구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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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언제 가니?

3월 26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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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지문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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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좋아. 바이.. 이렇게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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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운이 좋았던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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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오후 4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입국심사는 줄서고 10분정도 걸렸습니다.(MPC는 준비했는데 일반줄에 사람이 없어서 그냥 일반줄에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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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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