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카페에서 이것저것 자세히 찾아보고 공부하고 갔는데요.
결론은 넘 허무했네요. ^^
미국에 친한 부부(미국사람)가 살고있어서 초대로 갔는데요.
예상 질문도 미리 카톡 나와의 채팅에 복사해서 열심히 보고 있었는데 질문은 2가지였네요.
어디서 지내니?
친구집에서..
한국에 언제 가니?
3월 26일에..
양쪽 지문 등록
굿. 좋아. 바이.. 이렇게 끝입니다..
제가 운이 좋았던거겠죠? ^^
참고로 오후 4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입국심사는 줄서고 10분정도 걸렸습니다.(MPC는 준비했는데 일반줄에 사람이 없어서 그냥 일반줄에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