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9시 비행기였고 현지도착 9시 20분경이었습니다. MPC없었고, 직원들이 거의없어 한 15분이상은 대기하고 있었어요. 체감상 엄청 기다린느낌..
이후 4~5명정도 나오셔서 시작되었는데 꽤 많이 물으시더라고요.
왜왔냐, 며칠까지 있냐, 오늘 스케쥴은 뭐냐,
돈은 얼마가져왔냐, 음식물 뭐뭐 싸왔냐, 호텔주소는 뭐냐
직업은 뭐냐 등등 호텔이름도 아닌 주소까지 물을줄이야.,
제가 받은 분이 여자분인데 좀 까다로워보였고
앞에서 다른 나라분들 세컨더리룸 많이 데리고가셔서
엄청 쫄았는데 다행히 통과되었어요ㅎㅎ
암튼 시간이 오래걸렸고 저희줄은 특히나 오래걸려
나오니 짐이 계속 돌고 있더라고요ㅎㅎ
대기중 뒤에 한국분들 우르르 들어오시는게 아마 대한항공 10시 비행기 도착인것 같았습니다.
모두 조심히 오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