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샌프란시스코

작년 11월 에어프레미아 블랙프라이데이 할인으로 인천 샌프란시스코 항공권을 58만원에 득템 했습니다. 항공권 보자마자 바로 동생이랑 2인 왕복 결제 했어요

처음가보는 미국이라 이스타도 발급하고 준비할게 생각보다 많았네요

10시간을 날아서 드디어 샌프란에 도착했습니다. 환율이슈도 있고 원래 여행가서 숙박에 돈 많이 안쓰는 주의라서 에어비엔비로 5박 세금포함 52만원에 예약했어요

룸컨디션도 좋았는데 옆집 개가 하루종일 짖어댔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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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차우더 먹었는데 옛날에 BnC 스프가 생각나는 비주얼

피어39에서 유명한 크랩하우스 갔는데 사실상 미국에서 첫 식사 였는데 저 세트랑 볶음밥 콜라 한잔에 팁 18%내고 200달러정도 나왔던거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30만원 순삭

사진순서가 좀 뒤죽박죽인데 태즈하우스 여기 나쁘지않았어요 가는길에 ross 매장있는데 거기 구경하다가 킨 스니커즈 60달러에 겟겟했어요 꺽 들러보세요 보물찾기하는 재미가 있어요

다시가고 싶은 돌로레스.... 한국이었으면 핫도그에 번데기 팔고 중국집 배달올거같은 느낌

베이크루즈타고 금문교지나가는데 여기 가실분들 한국 여름날씨 뭐 습한바람 이런거 생각하면안됩니다 햇빛은 따뜻한데 바람은 건조하고 차가워요 감기걸리기 딱좋아요ㅋㅋㅋㅋㅋㅋ

피어39의 윤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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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다시 가고싶어지네요 다음후기는 렌트카+요세미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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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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