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입국했는데 벌써 온지 2주가 다돼가네요 !!
시간이 좀 지났지만 후기 올려봅니당 ㅎㅎ
저는 에어프레미아로 왔는데 사람이 별로 없어서 눕코노미로 쾌적하게왔어요
길다면 긴 비행시간이지만 창밖 구경하면서 오니까 금방 오더라구요
비행기를 오래타니까 여러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용
라운지에서 따뜻한 물로 씻고 바로 비행기타니까 잠이 솔솔..
기내식은 2번 주는데 둘 다 괜찮았어용
양이 많진않아서 남자분들은 조금 부족할지도..?..
거의 다와갈때 맨해튼뷰가 비행기에서 잠깐 보이는데 너무 설레더라구요
도착해서는 사람들 많이 가는 곳으로 쭉쭉 따라가다보면 직원분이 내국인과 비자(ESTA)등 이용하는 외국인들을 구분해서 줄세우더라구요!
ESTA를 이스타가아니라 에스타라고 발음한다는 걸 이때 알았네요 ㅋㅋ 다들 귀를 잘 열어보시길..!
입국심사 줄은 30분 조금 안되게 선 것 같아요
입국심사는 걱정한게 무색하게 넘 간단하게 끝났어용
진짜 1분컷이었던 것 같은데 안경쓰고있어서 얼굴스캔하니 안경벗으라고하고
왜 왔어? travel
얼마나 있을거야? about 2months
하니까 take care 하고 끝나서 오히려 얼떨떨하게 나왔답니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앞자리에 앉기도했고.. 입국심사도 빨리 끝난 덕분에 생각보다 금방 나와서 예약한 공항셔틀을 기다렸는데요
약속된 위치 (터미널B 3층 도어5였던거 같아요!)에 앉아있으니 한국인 기사님께서 오셔서 앳홈트립 공항셔틀이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짐 싣고 타고있으니 다른 분들도 금방 오셔서 오시는대로 바로 출발했어요 ㅎㅎ 같은 비행기 탄 사람들끼리 사용해서 더 빨리 갈 수 있고 좋았던 거같아용
가는길에 맨해튼 스카이라인도 보이고 한국인기사님께서 친절하게 어떤게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고, avenue랑 street차이도 알려주시고 현지 꿀팁같은 것도 조금 설명해주시더라구요 ! 짧았지만 뭔가 미니 투어 듣는 것 같고 좋았습니당 ㅎㅎ
숙소는 앳홈스테이로 예약했는데 공항셔틀 내려주는 곳에서 완전 가까워서 편했어요
도착시간이 늦어서 걱정했는데 숙소직원분께서 기다려주셔서 잘 입실할 수 있었답니당-!
숙소이야기는 다음번에 더 자세히 후기 올려보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