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국 JFK_1터미널 OZ223

대중교통으로 공항왔어요.

출국장 21시40 도착해서 아시아나 짐부치는데 50분 걸렸어요. 아시아나 유니폼입으신 분들 퍼스트, 비즈니스는 한산하고, 외국직원분들(다른 유니폼)이 수속하는 일반석은 제가 도착했을때 줄이 제일 길었어요. 수속 마치고 나니 줄이 절반으로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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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화물 캐리어 2개, 기내용 2개 총 4개중 1개가 중량 초과였는데, 기내용 2개가 소형이라 그런지 그냥 실어주셨어요.(홀푸드에서 산 오일, 소스, 향신료 한 가방에 너무 몰아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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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출국장 줄 서지 않고 여행중 먹던 과자와 음료로 마지막 뉴욕의 맛을 즐기며 30분 정도 휴식후 출국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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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장줄은 길었지만 40여분 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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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에르메스 숄 140*140 한국공홈 232만원 1,495$ 정도이니 쇼핑하실 분들 잘따져보시고 쇼핑하셔야. 품절품 구한다 마음이면 몰라도 가격적 메리트는 환율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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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거의 2배에 가까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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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는 작지만 m&m, ree's, 허쉬도 있고

뉴욕양키스 굿즈도 있으니 선물 쇼핑 놓치신 분들은 출국장 이용해보세요.

미국대통령은 면세점에서도 장사를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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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Hal's chip, NYPD 티셔츠, 미국콜라, 여행중 자주 마셨던 미국물, 한번도 못먹어서 아쉬웠던 초코칩 겟해서 집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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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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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01:30 OZ223

발권+화물 수속 : 50분(일반석 기준)

TSA출국심사 : 40분

21:40분 아시아나 카운터 도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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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Get hom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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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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