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방금 입국심사 받고 나온 후기입니다.
일단 남자친구 방문으로 무직에 갓졸업, 장기체류 조건으로 입국했는데요😅
최대한 밝게 인사했고 또박또박 대답했습니다.
남자친구 보러왔다니까 흥미롭디는듯이 대답하셨고 저는 약 두달을 머물러서 두달있는다니까 갑자기 질문이 많아지셨어요.
-왜그렇게 오래있어야하는데?
-한국에서는 일 얼마나했는데?
-남자친구 직업, 어디서 만났는지, 어떻게 만났는지, 얼마나 됐는지
- 한국통장 잔고
-리턴티켓
그렇게 한참 고민하시다가 여권 돌려주시면서 가라고 하셨어요,, 장기체류를 껄그러워 하시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이외에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