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까먹기 전에 올리는 EWR공항 입국 후기
2월 24일에 입국했고 에어프레미아 탔는데 사람이 꽤 많아서 줄이 잘 빠지진 않았어요!!
제 앞이랑 옆에 입국심사 하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리고 질문도 많이하길래 긴장백배인 상태로 기다리다가 제 차례 돼서 여행와서 설렌다는 표정 장착!
1. 왜 왔냐
2. 직업이 뭐냐
3. 돌아가는 비행기 티켓있냐
그러고 끝..!
저보고 웃으면서 햅어 나이스 트립 ~ 말하고 바로 보내줬어요 체감상 1-2분도 안 걸린 느낌?!
저 끝날 때까지 저 들어가기 전부터 받고 있던 옆에 분들은 계속 심사중이었습니다.. 제 생각에 설레는 표정이 포인트인 거 같아요 누가봐도 관광객 표정..!!⭐️⭐️
앳홈트립에서 공항셔틀 예약했는데 심사가 생각보다 일찍 끝나서 예정 출발 시간보다 시간이 많이 비었는데 다른 손님들도 끝나는대로 바로 오시니 일찍 출발하더라구요! 밤 늦은 비행 + 입국심사 긴장 때문에 피곤했는데 덕분에 숙소까지 빨리 도착해서 너무 좋았어요ㅜㅜ!!
3개월 장기여행으로 왔는데 시작이 나쁘지 않았던..!!
여행하면서 여러 후기랑 정보 들고 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