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제일 먼저 입국심사 받았는데 비슷하게 줄섰던 다른 분들에 비해서 시간이 살~짝 더 소요되었어요.
1. 왜왔냐
2. 호텔어디
3. 돈얼마 / 카드 보여달라 (여권이름과 확인)
4. 주민등록증있냐? (갑자기 korean ID있냐고?!)
- 없었음
5. 미국 처음이냐
이후 질문없이 조회만 거의 3분 - 이때 살짝 무서움.
드디어 도장!!
침묵의 3분 빼고는 순조로웠습니다^^
그나저나 완벽히 시차적응에 실패했고
비맞아서 컨디션이 더 안좋아요ㅠ
하루 있었는데….
뉴욕은 냄새랑 물가빼곤 모든것이 좋네요!!
(MPC하고 갔었는데 인터넷이 불안정했는지 계속 처리중이라고 뜨길래 일반줄에서 심사받았어요. 심사받고 짐찾고 나오니 6번줄에가서 서라고 했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