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11 오전 입국심사

거의 제일 먼저 입국심사 받았는데 비슷하게 줄섰던 다른 분들에 비해서 시간이 살~짝 더 소요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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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왔냐

2. 호텔어디

3. 돈얼마 / 카드 보여달라 (여권이름과 확인)

4. 주민등록증있냐? (갑자기 korean ID있냐고?!)

- 없었음

5. 미국 처음이냐

이후 질문없이 조회만 거의 3분 - 이때 살짝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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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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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3분 빼고는 순조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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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완벽히 시차적응에 실패했고

비맞아서 컨디션이 더 안좋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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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있었는데….

뉴욕은 냄새랑 물가빼곤 모든것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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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하고 갔었는데 인터넷이 불안정했는지 계속 처리중이라고 뜨길래 일반줄에서 심사받았어요. 심사받고 짐찾고 나오니 6번줄에가서 서라고 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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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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