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의 공원의 모습 어떤가요??
뉴욕에 비해 사람도 많이없고 평화로워요
디시의 명물이죠 모뉴먼트!!
제천슨 건물과도 함께
뉴욕의 세련됨과 유렵풍의 건물이 함께 어울어진 디시 어떤가요??
요약
벚꽃이 만개한 날, 마치 세상이 분홍빛 필터를 씌운 것처럼 보였다. 바람이 살짝만 불어도 꽃잎이 흩날리는데, 그 모습이 진짜 영화 장면 같아서 괜히 혼자 감성에 젖음. 길바닥도 이미 벚꽃 카펫 깔려 있어서 사진 찍는 사람들 바글바글했고, 나도 결국 몇 장 찍었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함. 다만 사람 너무 많아서 조용히 즐기긴 좀 힘들었고, 벌레도 슬슬 보이기 시작해서 현실감 확 올라옴. 그래도 이 시기 아니면 못 보는 풍경이라 한 번쯤은 꼭 가볼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