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에 진심인 사람인지라…
트레이더조 가서 이것저것 사왔어요
바닐라 슈가는 프렌치 토스트나 팬케이크 먹을 때 툭툭 뿌려 먹고, 21 시즈닝은 소금 빼고 21가지가 있어서 양식할 때 몬가 맛이 부족하다 싶을 때 넣어요. 살몬 럽은 연어 구워먹을 때 쓰려고 갔는데 아직 사용 안해봤네요. 소금이 안에 없데요. 우마미는 약간 매운 양념인데 감칠맛이 부족할 때 넣어요. 에브리씽 벗 베이글은 다들 아는 유명한 거니 패스할게요 (저는 반입 가능한 지역에 살아서 사왔고. 제일 잘 쓰는 양념 중 하나에요) 오레가노랑 바질은 파스타 할 때 조금 넣고 양파소금은 맛소금마냥 여기 저기 사용합니다. 알리오올리오는 오일파스타 할 때 마지막에 뿌려주면 부족한 맛을 잡아주어요! 버번 바닐라 엑스트랙은 사 놓고 귀찮아서 안 쓰고 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