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에 있는 스벅 리저브갔다 우연히 만난 구글 스토어.
구글이 핸드폰, 이어폰, 와치 등 각종 전자기기를 만드나 봐요.
아이는 전자기기 살펴보는 동안 엄마는 굿즈 삼매경.
여행중 수많은 에코백을 만났는데,
제 마음을 앗아간 건 구글 첼시 에코백.
사실 저 빨강이 쇼핑백이 탐나서 물건 구입했는데..
파랑이 쇼핑백 받았어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어요.
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Take care.
글쓴이 라나코난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첼시에 있는 스벅 리저브갔다 우연히 만난 구글 스토어.
구글이 핸드폰, 이어폰, 와치 등 각종 전자기기를 만드나 봐요.
아이는 전자기기 살펴보는 동안 엄마는 굿즈 삼매경.
여행중 수많은 에코백을 만났는데,
제 마음을 앗아간 건 구글 첼시 에코백.
사실 저 빨강이 쇼핑백이 탐나서 물건 구입했는데..
파랑이 쇼핑백 받았어요.
오늘 날씨가 많이 추웠어요.
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Take care.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