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출장 때문에 방문했던 미국이었는데 토론토에 비행기로 입국후 차로 미국으로 들어가서
캐나다 뷰와 미국 뷰를 모두 경험했습니다
확실히 캐나다에서 보는뷰가 트여있어서 더 이쁘더라구요 캐나다에서 보고 미국에서보니 좀 답답한느낌?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대자연 감탄! ㅎㅎ
몇일 후에 뉴욕에서 높은 빌딩들도 봤었는데
임팩트는 자연경관이 주는게 더 컸던것 같아요
보고 입을 다물지 못했었던 ㅎㅎㅎ
다음달에도 출장때문에 또 가게 될 것 같은데 또 봐도 너무 좋을 것 같은 나이아가라 폭포!!
파란색 우비를 입고 있는 배는 미국에서 배타고 구경하는 분들!
밑에 빨간색 우비는 캐나다!!
진짜 맨처음 보면 자연에 압도당하는 느낌이있어요!!
원래는 보고만 가려고했는데
배 안타면 후회하겠다 싶어서
바로 보딩패스 구매!!
이걸보고 어떻게 그냥 지나칠수 있겠어요!!
지금 다시 봐도 즐거워보이네요
폭포가 워낙 높은곳에서 떨어지다 보니 물이 엄청 튑니다 ㅎㅎ
우비 입어도 다 젖는데 즐겁다는 ㅎㅎ
나이아 가라 폭포 즐기고
이제 캐나다에서 미국으로 들어갑니다
한국에서는 육로로 국경을 넘을일이 없다보니 신기했어요 ㅎㅎ
다른나라를 육로로 가는 경험
국경을 통과하고 다리를 지나면 미국!!
미국쪽 뷰는 캐나다만큼 이쁘지 않아서 사진을 안찍었네요 ㅎㅎ
그만큼 캐나다에서 뷰가 훨~~~씬 이뻤다는 물론 개인차가 있을수가 있습니다
나이아가라 보고 버팔로에 숙소를 잡아서 지냈는데
가는길에 마트에서 장도좀 봐주고
미국은 뭐든지 큰것 같아요 과자도 크고 나라도 크고
미국의 아이콘 맥도날드 미국 성조기 옆에 있으니
미국느낌 물씬쓰에 사진한번 찍어봤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 뷰 강추!!
그리고 개인적으로 뉴욕보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웅장함이 더 컸었다는 소감입니다!!
꼭 한번 가보셨으면 하는 마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