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 칸쿤 -> LA 신혼여행일정
뉴욕공항보다 LA공항에서 물어보는 게 더 많았어요
왜 왔는 지? : 신혼여행 이라고 하니깐
<갑자기 농담 - 첫 번째 맞지? 하면서 ㅋㅋㅋㅋ그때부터 긴장이 풀렸어요>
숙소 어디인지?
음식있는 지?
얼마나 있는 지?
MPC도 미리 했는 데 닫았다고 해서 줄 서서 받았어요
입국심사직원분이
아 너 mpc도 했네 라고 말하더라구요
그 내용도 뜨는 지는 몰랐어요.
MPC를 해서 그런가
뭔가 만족한 표정을 지으시는 거 같았는데 ㅎㅎㅎㅎ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
그리고 아 멕시코에서 왔네 해서 칸쿤 이렇게 짧게 대답했구요
무사히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