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공항] 입국심사후기(3/10)

뉴욕 -> 칸쿤 -> LA 신혼여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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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공항보다 LA공항에서 물어보는 게 더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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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왔는 지? : 신혼여행 이라고 하니깐

<갑자기 농담 - 첫 번째 맞지? 하면서 ㅋㅋㅋㅋ그때부터 긴장이 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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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어디인지?

음식있는 지?

얼마나 있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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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C도 미리 했는 데 닫았다고 해서 줄 서서 받았어요

입국심사직원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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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 mpc도 했네 라고 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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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도 뜨는 지는 몰랐어요.

MPC를 해서 그런가

뭔가 만족한 표정을 지으시는 거 같았는데 ㅎㅎㅎㅎ

제 착각일 수도 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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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 멕시코에서 왔네 해서 칸쿤 이렇게 짧게 대답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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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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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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