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그리운 시애틀 야경 명소

작년 땡스기빙 무렵 다녀온 시애틀 여행,

사진 들여다 보자니 참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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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씨푸드 먹고 다운타운 관광하면서

저 대관람차에 조명 들어오면

참 근사하겠다 싶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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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방문 때는 비가 와서 포기했고,

재차 가서 드디어 야경을 담아볼 수 있었는데

예상대로 멋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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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 대관람차를 타진 않았어요.

천천히 바다쪽까지 조망하며 두 바퀴쯤 돌다

내려오는 것 같은데

그날 옷도 좀 얇게 입고 나가서 추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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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근에 미술관이 있는데

그 앞에 익숙한 조형물을 발견한 반가움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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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도 이 해머링맨이 있잖아요.

노을질 무렵부터 야경 즐기기 딱 좋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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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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