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타고 오전 7시 좀 넘어서 도착했어요.
다른 비행기도 도착했는지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이미그레이션 줄이 금방차긴 했는데, 한 10-15분?
기다린 느낌이에요!
사람 많아지니까 창구 더 열더라구요.
남편이랑 둘이왔고, 줄 지정은 안해줘서 짧은쪽에 섰는데,
그래도 덜깐깐하신분?한테 심사 받은 것 같아요.
질문순서는
- 둘이 가족이냐
- 여행 몇일간하는지
- 어디가는지(여행계획서 짜온거 보면서 대답했어요 서류 달라고는 안했구요!)
그리고 지문찍으라고 하길래 끝인가 했는데
다 찍고나서
- 돈 얼마가져왔냐
- 음식가져왔냐
여기까지 대답하고 여권 돌려받았습니다.
옆에 여자심사관분은 남자한분 붙잡고 질문세례 중이시더라고요,,!! 줄 잘 서는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