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마스터 어플에서 3월 초 예약.
여행경비통장 기록보니 인당 4.3만원 정도에 예약
가는 길은 숙소 근처 타임스퀘어42에서 7호선타면 한번에 도착. 서울 1호선처럼 지상 구간이라 좀 무서웠지만 지하철 내리면 바로 경기장이라 위험하지는 않았어요.
축구 좋아하는 아들은 연신 왜이리 못해 연발하고, 뒷자리 영국인들은 오 헤이 맨 계속 외쳐대고. 보온 준비를 적당히 했더니 많이 추웠어요. 오실 분들은 저녁경기는 봄이라도 등에 핫팩, 손난로 필수. 전 목도리만 많이 챙겼더니 좀 부족했어요.
홈인 뉴욕시티가 추가시간에 1골 먹어 경기 결과는 무승부라 좀 아쉬웠죠. 축구는 골들어가도 득점인지 아닌지 구분 못하는 문외한인데도 즐거웠어요. 축구 관람 추천합니다.
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Happy Ea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