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입국 했습니다!
무슨 질문을 할까 너무너무 긴장을 하고 출발한 여행길이였습니다 ㅎㅎㅎ
특히 뉴욕 물가때문에 음식도 바리바리 싸들고 가고..
혹시라도 매일 챙겨먹는 약들 때문에 걸리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어 ㅎㅎ 견출지에 영어로 다 적어두고 출발!
우선 굉장히 오래걸릴 것 같아 빨리 내리는 좌석으로 선택해서 갔고 거의 첫줄에 서있었습니다! 아시아나 9시 비행기로 20분 연착했지만 도착시간은 오히려 빨리 도착!
기다리는데 앞사람들 다 질문이 너무 많아서 역시나 오래걸리드라구요,,,? 거기다가 바로 앞 외국분들 세컨더리룸? 끌려가는걸 보고 어찌나 긴장되던지요..
MPC는 등록하였으나 따로 스는 줄 없고 그냥 서있게 했습니다. 드디어 저희 차례인데 부부라 같이 오라고 해서 더 다행이였습니다 ㅎ
걱정했던 것과 달리! 질문 딱 3개!! ㅎㅎㅎㅎㅎ 아주 빨랐습니당
1. 얼마 들고 있음?
2. 어디에서 지낼꺼야?
3. 뉴욕에만 있을꺼야?
즐거운 여행길 되어봅시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