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뉴욕시카고쇠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4-1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봄이 오는듯하다가 한발자국 멀리 가버린 것 같은 요즘이에요
햇살은 정말 좋아서 벚꽃도 예쁘게 피고, 심지어 벚꽃 터널처럼 흐드러졌는데 기온은 엄청 낮네요
최고기온이 9도라니....
후리스 입었는데도 쌀쌀해서 밤에 자려고 누우니 목이 간질간질하더라규요. 봄감기 아니길!
그래도 이렇게 쌀쌀하면 벚꽃은 오래 가지 않을까?
일요일에 센팍 피크닉 가능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ㅎㅎ
다음주 월요일엔 24도까지 올라간다는데, 날씨 정말 예측 불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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