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일에 에어프레미아 타고 입국했습니다
엄마랑 같이가다보니 약도많고 음식도 많아서
약이랑 음식 리스팅해서 써놓고 만반에 준비를 했는데요~
MPC 준비했는데,, MPC 표지판은 있는것같은데 줄 선 라인 안보이길래 직원한테 물어보니 여기로가라며 막혀있던 띠 열어서 들어가게 해줬답니다 !!
1명 대기 후 바로 입국심사했어요
우리 엄미야 하니 같이 오라고했고,
뭐하러왔니 for trip
얼마나있니 - 몇일.
대답하니까 지문찍고 사진찍고 보내줬습니다 ㅎㅎ
아주 쿨한 남자심사관 ~
MPC 꼭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