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입국심사가 이래도 되나 싶었어요...ㅎㅎ

저는 혼자 여행에 여자고 현재 무직인 상태여서 입국심사를 굉장히 두려워 했어요. 심지어 영어도 못함ㅠㅠ 근데 심사해주시는 분이 한국어로 질문을 하시더라구요...ㅋㅋㅋㅋ

-여행 목적이 무엇입니까?

>트래블

-며칠 있어요?

>14데이즈

-음식이 있어요?

노 푸드

이렇게 3개 물어보시고 저렇게 답변했는데 바로 통과됐어요ㅋㅋㅋㅋ 남들은 지문도 찍고 바우처 보여달라고 그러던데 저는 그런것도 없고 그냥 통과했네요 운이 좋은건지... 아니면 담당해주신 분이 귀찮으셨는지...잘 모르겠지만 미국에 잘 들어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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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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