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블루스카이123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4-1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4월10일 금요일 덤보 다녀왔어요. 점심 지나고 한 3~4시쯤에 갔는데 사람들이 꽤 있는데 엄청 많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사진 몇장찍고 돌아왔습니다. 진짜 영화랑 무도에서만 보던 덤보의 브루클린다리를 실제로 보니까 엄청 신기했습니다!!
덤보 사진을 제대로 찍으려면 아침시간에 오라고 하던데.. 오휴후 3~4시 쯤에 가도 충분히 감상하고 인생샷도 건질수 있을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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