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4월 3일) 갑자기 추워지고 비도 내려서 걱정했는데 오후에 날씨가 좋아져서 다행인 하루였습니다.
이번에
👉 베슬 → 하이라인 → 첼시마켓 → 스타벅스 리저브 → 휘트니
이 순서로 다녀왔는데, 뉴욕에서 만족스러웠던 코스 였습니다.
✔️ 추천 동선
Vessel에서 시작해서
High Line 따라 산책하고,
Chelsea Market에서 식사 후(랍스터 플레이스 강추!!)
Starbucks Reserve Roastery New York 들렸다가
마지막으로 휘트니까지 이어지는데 동선이 좋았습니다.
✔️ 무료 입장 (중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무료 입장이 가능한데,
👉 미리 홈페이지에서 무료 티켓 예약 후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njoy free admission to the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during Free Friday Nights (5–10 pm), Free Second Sundays , and every day for visitors ages 25 and under . These offerings include full access to all exhibitions on view, special programs, and iconic New York City views. While admission is fr...
whitney.org
✔️ 꼭대기층 & 테라스
휘트니는 전시도 좋지만,
👉 야외 테라스 뷰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허드슨 강과 뉴욕 스카이라인이 함께 보여서
특히 해질 시간대에 올라가시면 분위기가 굉장히 좋습니다.
✔️ Biennial 전시
현재 Whitney Biennial 전시가 진행 중이었는데,
2년마다 열리는 대표적인 현대미술 전시라서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들을 다양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 난해한 작품들도 있지만 그 자체로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 전반적인 느낌
Museum of Modern Art보다 덜 붐비고 여유로운 분위기라
좀 더 편하게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동선도 단순해서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