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에어프레미아로 입국했습니다. 너무 떨려서 이것저것 서류도 준비하고 예상 답변도 준비했는데..
괜히 했네욬ㅋㅋㅋㅋ
저는 사촌 집에 머무를 예정이라 방문 목적 물어보길래 사촌 보러 왔다고 하니 머무를 곳 물어보더라구요.
사촌 연락처와 주소 보여주니까 한국에서의 직업과 언제 돌아갈건지 얼마나 여행할건지만 물어보고 바로 들여보내줬습니다!
정말 생각외로 되게 간단해서 엄청 마음 졸였는데 다행히 잘 통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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