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3 오후 Roosevelt Island

첫날 일정은 The met 에서 한국어 도슨트 무료투어! 후기가 좋아서 제 일정중에 금요일 밖에 없어서 일부러 찾아왔는데,(10시 30분 쯤 갔는데 줄서서 입장했어요)

집합장소에 쉴겸 기다리고 있었는데, 스페인어 투어해주시는 분이 한국어 하시는 분이 아프셔서 캔슬되었다고 알려주셔서 허탈한 마음 + 날씨도 흐림.

(인포데스크에 사람이 많아서 가서 물어볼 생각도 안했네요)

다음일정은 레고스토어 갔는데 기다리는 줄이 아주 건물을 둘러쌀 지경이어서 포기.

뉴욕은 나랑 궁합이 안맞는 도시가 하다가.

​

오후에 지하철 타고 루즈벨트 아일랜드 넘어갔어요.

이때 해가 또 쨍하게 나와줘서 기분이가 다시 좋아져서

자전거 빌려서 섬 한시간 돌다가 트램타고 돌아왔어요.

그런데 이것이 오늘 일정 중 가장 좋았던거 같아 추천드려요. 보통 지하철이나 트램쪽에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구석 구석 예쁜 곳이 넘 많았어요.

​

그리고 돌아갈때 트램을 탔는데( 들어올 때 지하철)

​

트램타고 본 풍경도 멋졌어요!

일정 여유되시면 한번 들러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즐거운 여행되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4-0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27 · 댓글 2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