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최고 20도인데 너무 더웠어요.
다음날 다시 겨울이 되어 변화무쌍한 뉴욕 날씨에 놀랍네요. 예보 20도이면 맨 아래 옷차림 정도 입으시면 무난해요.
오늘은 식당 ***강추강추***하려고 써봅니다.
소호 스투시 쇼핑갔다 바로 옆 레스토랑 너무 너무 예뻐서 (나오면서 찍어서 사진이 별루네요 ㅠ) 12시30쯤 갔는데 대기없이 들어갔고 나올때(오후 2시) 대기 줄 서있었어요.
가게 이름은 La Pecora Bianca
글쓰면서 찾아보니 맨해튼내에 대여섯개 지점이 있네요. 생면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요. 코카콜라 러버 아들 말로는 콜라가 한국보다 더 단맛 느껴지고 맛이 좀 다르다네요.(더 맛있다?까지는 X)
가게 이름이름처럼 하얀 양이 데코된 티라미슈는 거의 홀케익 사이즈인데, 이것도 맛나요. 케익은 티라미슈만 먹는 아들(투썸 티라미슈 메니아) 엄지 척한 맛.
결제는 테이블위 qr찍어서 모바일 결제했어요.
첨부 영수증은 팁포함입니다.
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Have 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