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일차_먹는 이야기 feat SoHo

이날 낮최고 20도인데 너무 더웠어요.

다음날 다시 겨울이 되어 변화무쌍한 뉴욕 날씨에 놀랍네요. 예보 20도이면 맨 아래 옷차림 정도 입으시면 무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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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식당 ***강추강추***하려고 써봅니다.

소호 스투시 쇼핑갔다 바로 옆 레스토랑 너무 너무 예뻐서 (나오면서 찍어서 사진이 별루네요 ㅠ) 12시30쯤 갔는데 대기없이 들어갔고 나올때(오후 2시) 대기 줄 서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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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은 La Pecora Bian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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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면서 찾아보니 맨해튼내에 대여섯개 지점이 있네요. 생면 파스타 좋아하시는 분들 꼭 드셔보세요. 코카콜라 러버 아들 말로는 콜라가 한국보다 더 단맛 느껴지고 맛이 좀 다르다네요.(더 맛있다?까지는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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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이름이름처럼 하얀 양이 데코된 티라미슈는 거의 홀케익 사이즈인데, 이것도 맛나요. 케익은 티라미슈만 먹는 아들(투썸 티라미슈 메니아) 엄지 척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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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는 테이블위 qr찍어서 모바일 결제했어요.

첨부 영수증은 팁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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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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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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