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라 스마트 패스 줄이 길지 않음.
셀프짐드랍& 스마트패스로 출국하는 데 대략 40여분.
OZ222 딜레이 출발 40분 늦었는데도 정시(10:00am)도착.
5개 항공사 공동운행이라 승객 대부분이 외국인이라 뱅기에서 나오는데 15분 넘게 걸림.
인터넷 연결이 잘 안되서 좀 헤매다 엠피쓰 성공하니 입국하는데 총 15분 소요.
에어트레인+지하철타고 숙소도착하니 12시.
에어트레인 탑승 어렵지 않아요. 숙소 입구 지하철 역만 EV없어서 힘들었고 나머지 구간은 EV로 가능
다행히 바로 체크인 해줘서 샤워하고(많이 껴입지 않았는데도 이날 너무 더웠어요), 숙소앞 Chick-fil-A 점심먹으러 나섬. 매장내 식사가 어려운 환경이라 숙소로 돌아와서 식사.
햄버거와 너겟 샐러드. 샐러드 소스는 직원 추천으로 담아왔는데 너겟 넘 맛있어요.
덤보 야경투어 예약해둬서 첫날부터 저녁 늦게까지 돌아다닌 덕에 시차 적응에 도움이 됨.
가이드님 덕분에 일행과 주요 사진 스팟에서 멋진 사진 남겨요. 강가라 바람은 많이 불었지만 춥지 않고 시야 쾌청해서 너무 즐거운 산책이었어요. 이번엔 브루클린에서 맨해튼까지 다리를 온전히 건너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오시는 분들 어떤 여행사라도 덤보투어 강추합니다.
지금 여행 중이신 분들 모두 Have f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