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 후 바로 우리 부부 각각 얼굴 사진 찍어 MPC 등록 마치고 대기선에서 기다리며 보니 앞의 분들은 여러가지 질문을 받는 것 같았어요. 저희 차례가 되어 여권을 내밀며 "Good Morning" 인사를 했더니 왜 왔냐고 묻길래 "visit my family and travel"이라고 대답했는데 옆의 남편을 가리키며 "패밀리 여기 있네"하고 웃으며 그냥 가라네요. 아이한테 가져다 주려고 2사람의 위탁 수하물4개 중 2개는 거의 음식물로 가득 찼었는데 이것도 그냥 아무 말없이 패쓰! 음식물 목록도 만들어 갔었는데 이것도 꺼내보지도 않고 순식간에 모든 게 끝났어요.
시카고 오헤어 공항 오늘 아침 MPC입국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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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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