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지난 2023년 뉴욕

1. nba 브루클린 네츠

오랜 농구인으로써 nba 보러가는길에 너무 설렜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덤보쪽에서 자전거 빌려서 여기까지 자전거 타고 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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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써밋

이때 전망대는 한군데만 갔는데 신상 전망대라해서 선택했었다는,,

좋은시간대에 가서 낮의 맨허튼과 밤의 맨허튼 둘다 구경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ㅎㅎ

진짜 3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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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마 (MOMA)

5층부터 봤어야했는데 아래층부터 올라가면서 보느라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제대로 못봤네요,,

5층부터 내려오면서 보는걸 추천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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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뮤지컬 - 시카고

화창한 날이었네요.

미국에서 뮤지컬은 처음 봤는데 졸았습니다..ㅋㅋ

한번쯤 볼만한 것 같아요.

곧 또 뉴욕 가는데 라이언킹을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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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피터루거

스테이크하면 피터루거죠!

너무 맛있게먹었던 기억이나요.

5명에서 배부르게 먹었고, 팁까지 포함해서 512불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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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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