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ba 브루클린 네츠
오랜 농구인으로써 nba 보러가는길에 너무 설렜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덤보쪽에서 자전거 빌려서 여기까지 자전거 타고 왔었습니다.
2. 써밋
이때 전망대는 한군데만 갔는데 신상 전망대라해서 선택했었다는,,
좋은시간대에 가서 낮의 맨허튼과 밤의 맨허튼 둘다 구경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ㅎㅎ
진짜 3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갔던거같아요.
3. 모마 (MOMA)
5층부터 봤어야했는데 아래층부터 올라가면서 보느라 가장 중요한 작품들을 제대로 못봤네요,,
5층부터 내려오면서 보는걸 추천드려용
4. 뮤지컬 - 시카고
화창한 날이었네요.
미국에서 뮤지컬은 처음 봤는데 졸았습니다..ㅋㅋ
한번쯤 볼만한 것 같아요.
곧 또 뉴욕 가는데 라이언킹을 볼까나..
5. 피터루거
스테이크하면 피터루거죠!
너무 맛있게먹었던 기억이나요.
5명에서 배부르게 먹었고, 팁까지 포함해서 512불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