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스파츄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4-0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오늘 아침부터 햇님이 방긋거리더니 날씨 따뜻하고 좋네요!! 저녁에 비소식에 있긴 한데 그 전까지 열심히 햇살 즐겨보려구요.
즐거운 여행 되세요!
09:00 A.M 덤보 왔는데 저는 맨하튼 다리가 더 이뻐보이네요!!
* 내용추가) 오후
5시쯤 비소식 처럼 비오더니 추워졌어요 !!
(옷을 얇게 입고 나와서 체감상 추운거고 쌀쌀이 맞는거 같아요)
뮤지컬보고 나오는데 추워서 달려왔어요!
변덕쟁이 뉴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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