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톤 로건 국제공항 MPC 입국심사

2월 6일 3인가족 MPC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이라 아침일찍 도착해서 거의 두세번째로 심사 받은듯 싶어요.

맨 오른쪽 끝 MPC줄

미리 MPC입력해 두었고, 비행기 내려서 사진찍고

​

질문은 4가지 정도 받았어요

여행목적, 얼마나 머무는지, 어디에 묵는지, 현금은 얼마 가지고 왔는지, 그리고 음식 여부

저희는 즉석밥이랑 라면, 김, 동결 미역국 있어서 음식에 체크 했더니

심사중에 무전하는 듯 싶었는데

잘 통과시켜 주셔서 아주 방긋 웃고 통과

​

짐 찾아 나가는데 아주 친절한 아저씨가 우리보고 웃으면서 음식 있냐고

이쪽으로 오라고 하더니

엑스레이 검사하고

짐 다 풀어서 실제 음식물 검사 받았네요

그래도 다행스럽게 패스 했네요..

라면이 오징어 짬봉이라..

​

​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2-24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60 · 댓글 25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