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3인가족 MPC로 입국심사 받았습니다.
대한항공이라 아침일찍 도착해서 거의 두세번째로 심사 받은듯 싶어요.
맨 오른쪽 끝 MPC줄
미리 MPC입력해 두었고, 비행기 내려서 사진찍고
질문은 4가지 정도 받았어요
여행목적, 얼마나 머무는지, 어디에 묵는지, 현금은 얼마 가지고 왔는지, 그리고 음식 여부
저희는 즉석밥이랑 라면, 김, 동결 미역국 있어서 음식에 체크 했더니
심사중에 무전하는 듯 싶었는데
잘 통과시켜 주셔서 아주 방긋 웃고 통과
짐 찾아 나가는데 아주 친절한 아저씨가 우리보고 웃으면서 음식 있냐고
이쪽으로 오라고 하더니
엑스레이 검사하고
짐 다 풀어서 실제 음식물 검사 받았네요
그래도 다행스럽게 패스 했네요..
라면이 오징어 짬봉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