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도에 간 뉴욕, 나이아가라, 워싱턴d.c 여행 후기입니다
뉴욕 jfk도착하자마자 버팔로 공항으로 비행기를 또 타고가서
캐나다로 넘어갔어요
엄마랑 가는 여행이라서
나이아가라 2박3일으로
캐나다로 넘어가서 메리어트 폴스뷰에서 묵었어요
비수기라서 사람도 많지않았고, 눈도 있었습니다
뉴욕으로 다시 돌아온 후, 한인민박에서 지내면서
우드버리아울렛, 보스턴 당일치기 여행도 했습니다
우드버리아울렛은 너무 만족스러워서 여행기간 중 총 2번을 방문했습니다
쇼핑 좋아하는사람들은 시간 여유롭게 잡고 가시면 좋을것같아요
우드버리아울렛에서 먹은 쉑쉑입니다!
어차피 점심 먹어야하는데 먹고싶었던 쉑쉑이있어서 맛있게먹고 쇼핑했어요
3월이었는데도 꽤 추워서 경량패딩, 머플러등을 이용했습니다!
여름처럼 엄청 맑진 않지만, 그래도 비가 오거나 그런 날씨는 아니어서 돌아다니기 좋았어요
워싱턴 d.c는 버스를 이용해서 당일치기다녀왔어요
생각보다 힘들진않았고, 여행 일정이 여유가있다면
다녀오는것을 추천드려요
백악관도 보고
오바마가 자주 간다던 스테이크집에가서도 식사하고 저녁에 버스타고 맨해튼으로 복귀 했습니다
엄마랑 여행가서 여유롭게 핫플보다는 다양한 장소위주로 안가볼곳도 가본것같아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은 꼭 리버티섬에서 내리는걸 추천드려요
지나가서 보면 웅장함이 느껴지지않는데,
직접 섬에 들어가서보면 웅장하고,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섬 안에 레스토랑도있고 기념품샵 퀄리티도 좋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