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일차_먹는 이야기

엊그제 whole food market 사온 치즈케익과 딸기, 요거트로 간단하게 식사. 저 우유는 락토프리 보고 샀더니 커피, 스파게트에 넣어 먹는 우유 생크림 반반. 까탈스러운 아들에게는 아직 비밀이에요. 숙소 근처 cvs에서 사온 주스는 high pulp라 생과일 주스 먹는 맛이에요.

지난 겨울 런던에서 딸기 너무 맛나게 먹었는데 뉴욕 딸기는 그냥저냥. 비타민 섭취 목적 달성에 의의를 둬야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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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파크 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파바. 반가워서 사진만 남겨봅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 머플러도 챙길겸 숙소에 들러서 점심해결.

안심은 한우보다 지방은 적은 데 훨씬 부드럽고, 잡내 전혀없네요. 시즈닝은 에브리띵과 더블랜드 스테이크 시즈닝, 그리고 트러플버터 한조각. 안심 100g 당 1.4만원 정도. 물가 궁금하신 분들 참고 하시라고 영수증 같이 첨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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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슈프림 드랍이라 소호 방문했는데, 간판도 없는 커피숍에 길게 줄 서있어 무작정 동참했어요. 요즘 핫한 커피숍이라길래 이 추운 날 아이스를 ㅎㅎ. 바로 앞에 예쁜 공원있으니 소호 가시는 분들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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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근처에 chipotle있어서 제미나이 추천 메뉴 주문했는데, 대성공입니다. 투고 아니고 매장 식사라 팁 걱정했는데 단말기에 팁항목 자체가 없어요. 콜라와 물 제외하면 정말 저렴하면서 건강한 한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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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hicken Bowl, please.

With a side of Tortilla.

And a 'Chips & Guacamole' on the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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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 Bowl + Brown Rice + Black Beans + Corn Salsa + Guacam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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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행중이신 분들 모두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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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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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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