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스파츄라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4-03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토론토(YYZ) 에서 라과디아(LGA) 오전 8시30분 도착했어요. 분명 몇일전만해도 햇님 쨍쨍에 20도 정도였는데, 하루전에 구름소식이더니 도착하니 쌀쌀해요.
지하철에 패딩, 길거리엔 패딩조끼, 코트입으신분 많에이 보여요, 겉옷을 안가지고 올까 고민하다 가지고 왔는데,
비행기도 추웠어요!
그런데 센트럴파크에서 조깅하시는 분들은 여름을 살고 계신거 같아요!!
날씨가 변덕이라 비상용으로 겉옷 챙겨오심 좋을거
같아요.
그래도 봄은 찾아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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