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왁] 2월 14일 명절 연휴 입국심사 후기

어떻게 하다 보니 명절 연휴에 미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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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50분에 도착하였고 역시나 MPC는 준비해 왔으니 오픈이 되지 않아

일반 심사줄에 서서 심사 받게 되었고 ....

명절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아 질문은 단 1개도 받지 않고 사진촬영에 지문만 찍고

나왔는데도 12시가 훌쩍 넘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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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 걸렸지만 심사 자체는 별로 어려운게 없었고 수하물 수령 후

나가기전에 음식물에 대한 질문을 받아 햇반 가져왔다고 하니

열어서 일일이 확인해 보기는 했지만 폐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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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반, 참치, 김자반, 진공포장반찬(멸치조림, 우엉조림, 깻잎) 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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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가 2인인데 4개라 많아서 캐리어 카트를 가지러 가면서 여기가 미국이구나를 실감했습니다.

캐리어 카트 빌리는데 6불이네요 ^__^....ㅠ.ㅠ

공항에서부터 미국물가 실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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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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