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월은 아직 겨울이라 glaciar point는 볼수가 없었지만 충분히 볼거리가 많았어요
특히 눈이 녹아서 폭포에 강수량이 많다고 하네요
전주에 기온도 매우 따뜻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숙소 예약하고 보니 비 예보…..🙄
그치만 낮에는 잠깐씩만 오고 밤에만 비가 와줘서 무사히 여행을 잘 하고 왔어요
정문 간판샷 ㅋ
요시미티폴
브라이덜베일폴
터널 지나기전 뷰
흐려서 하프돔은 안나오네요
매우 아름다웠던 미러레이크
한참 걸었던 트레일길
그리고 키 큰 나무가 있는 마리포사그로브까지 돌고 왔어요
다른덴 다 차로도 볼 수 있어서 시간이 나면 미러레이크 트레일은 꼭 해보시는걸 추천해요 너무 예쁘거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