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ess-a-bagel

pod 51 바로 근처에 베이글 집이 있어서 아침 6시 열자마자 바로 가봤습니다

밤사이 비가 조금 왔나봐요

이분 리뷰보고 그냥 했습니다.

다른 리뷰에 라떼도 맛잇다길래 시켜봤는데 제입맛엔 너무 물맛이 강한 느낌?

숙소에 가져와서 먹었습니다. 낯가려서..

처음에 빨간거 보고 토마토인줄 알고 약간 실망할뻔 했으나 연어였습니다. 만족! 그런데 확실히 반개만 먹어도 더 못먹겠네요 ㄷㄷ

chobani는 미국 여행 리뷰 같은데에 가끔 보였는데 마침 베이글집에서 팔길래 사왔습니다. 블루베리, 딸기맛도 있어요

먹고 이거 들으면서 쉬는중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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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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