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14일 애틀란타공항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들과 둘이 올랜도에 가기 위해 지난 토요일(2/14) 애틀란타로 들어갔어요.

애틀란타 탑승동을 도착해서야 알 수 있다고 해서 mpc는 도착해서 하려고 했는데 전체적으로 입국심사 줄이 길지 않아 그냥 일반줄에 섰습니다. 10여분 정도 줄 선 것 같구요. 제가 심사원 앞에 줄 섰을 때 제 앞에 세 분이 계셨는데, 첫 번째 분과 세 번째 분이 추가 인터뷰 받으러 가시길래 긴장하고 있었는데 제 심사는 쉽게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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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느냐“ 묻길래, ”올랜도에 간다“

”올랜도 유니버셜, 디즈니 어디 가냐“ 묻길래, ”둘 다 간다“

“다시 돌아가는 비행기는 언제냐” 묻길래, “다음주 금요일이다.” 했더니 “좋은 여행 하라”고 하며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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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해간 Esta 사본, 호텔 예약 사본, 음식물리스트 모두 안 써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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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행 국내선 환승하러 갈 때 보안검색을 한 번 더 했구요, 국내선 보안검색 때 액체류 반입이 안 되는 줄 미처 모르고 가서🥲 이 때 가지고 있던 생수를 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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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 행 국내선이 B동 출발이라,, 지하철 타고 B동 탑승 게이트 앞에 가서 시간이 남길래 여유롭게 파파이스 치킨텐더랑 애플파이도 사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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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애틀란타 착륙 09시 10분이었고, B동 도착시간은 10시였습니다. 별 거 없지만 도움 되시길 바라며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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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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