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출발 대항항공
오전 9시30분? 40분 도착
저랑 신랑 아이 3명
사진 찍고 서류 등록하고
mpc라인으로 줄 섰어요
mpc 첫 방문도 통과하신 후기 보고
진짜 아무 생각 없었는데
mpc 라인에 3,4팀 있었고
저희 차례에
여자 심사관이 미국 온적있냐
그래서 저랑 신랑은 예스
아이는? 물어봐서
노했더니
고투더레귤러라인🤣
그나마 앞에서 mpc랑 글로벌 엔트리
일반 심사 줄 정리해주시는 직원분이
앞쪽 라인 열어주셔서 1시간만에
심사 받고 나왔어요
질문은
왜 왔니?
얼마나 있어?
전부 샌프란에 있니?
음식 뭐있어?
예전에 남편이랑 미국에서 공부했어?
대답하고
재밌게 놀아 안녕
제가 만든 푸드리스트 꺼내지도 못 했어요🤣
전반적으로 오늘 심사관들 나이스하고 분위기 좋더라고요
mpc는 미국 처음이라도 된다고 봤는데
랜덤인거나 아이 첫 방문은 안 되거나 그런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