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2025년도 7월에 다녀온 하와이 여행 후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North Shore에 있었던 Dole plantation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저는 Oahu 섬(오아후섬) 에서만 있었습니다.
우선 저의 숙소는 Waikiki에 있었고, 미리 예약해둔 돌플랜테이션 이송 버스를 타고 오전에 이동했습니다.
아침 일찍 타야하는거라 (정확한 시간은 기억 안남 ㅠㅠ) 그 시간까지 서둘러 준비해 탑승 장소로 이동해야 합니다.
해당 셔틀에는 저와 저의 일행말고도 다른 미국인들이 함께 탔습니다. 다들 미국의 States에서 왔는데 저희만 코리안이었다는 ㅎㅎ
기사 아저씨는 운전 내내 영어로 지나고 있는 곳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건 Pearl Harbor인데요,
진주만에 대해서 뭐라뭐라 설명해주셨습니다ㅋㅋ
위에는 차량 안에서 찍은 진주만 사진입니다.
그리고 드웨인 존슨이 하와이 출신이더라고요?
드웨인 존슨이 나온 학교도 지나가며 설명해주셨습니다.
계속 달리다보니 드넓은 밭이 있는 곳이 나왔습니다.
이곳에 잠깐 멈춰서 간식을 사먹으라고 하셨습니다. 카페와 그 옆에 기념품샵이 붙어있는 곳이었습다. 약간 패키지여행 느낌이었어요. 중간중간에 끼워팔기하는 ㅎㅎ
하와이를 자유여행으로 간건데 플랜테이션 버스를 예약했더니 패키지 느낌이 살짝 났습니다.
이런 베이글을 사서 먹었습니다.
그리고 조금만 더 달려서 Dole Plantation 에 도착했습니다. 체감상 4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Waikiki에서.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잘 안나네요 ㅎㅎ 대강 4ㅔ분-1시간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깝진 않아요.
아이스크림 트럭이 야외에 있는데 여기서 사먹진 않고 안에 기념품샵 있는쪽에 들어가서 사먹었답니다.
외관입니다.
건물 정면에서의 뷰는 이랬네요...ㅋㅋㅋ 별거없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샀습니다.
저랑 친구는 기념품과 돌플랜테이션에서만 파는 태닝키티를 구매했어요.
이 플랜테이션 한정 태닝키티때문에 이곳을 방문한 것도 있어요.
오직!!! 하와이의 Dole plantation에서만 구매 가능합니다.
태닝키티 모으시는 분들은 특별한 경험이 되실 것 같아요.
안에 기념품 샵 사진은 없네요...ㅠ
텍스트로 설명드리자면 초콜릿, 인형, 파우치, 젤리(마이쮸같은) 등을 굉장히 많이 팔고 있었고요 태닝키티는 옆에 한쪽에서 따로 모아놓고 개별판매하고 있었습니다.
돌 플렌테이션에서는 크게 할게 없기는 해요.
그냥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먹고 기념품 사고 햇빛 쬐면서 농원 좀 구경하고 (크게 구경할건 없음) 그게 다에요.
롤러코스터 같은 열차도 사람들이 타는걸 봤는데 저는 안타봐서 그건 잘 모르겠네요 ㅎㅎ
한 1시간 30분? 정도 Dole plantation에 있다가보면 이제 다시 숙소로 돌아갈 시간이 옵니다.
가는 길에 몇군데를 또 들려서 영업을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렇게 마카다미아를 파는 곳에 들려 구경하게 해주셨습니다.
여러가지맛 마카다미아가 있었어요 시식도 할 수 있었고 고양이도 있었네요.
그리고나서 north shore 쪽에서 점심을 먹으라고 내려주셨어요.
시골 느낌이긴 한데 상점 및 가게들이 많은 약간 관광지? 시내? 느낌이었어요.
저희는 지오반니 푸드 트럭에서 쉬림프를 먹었어요. 유명하죠 ㅎㅎ
갈릭 쉬림프먹었는데 괜찮았어요~~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더라고요.
그리고 좀 더 이동해서 아사이 볼을 먹었습니다.
하와이가면 아사이볼 꼭 먹어보세요!!!
어딜가든 아사이볼을 파는데 정말 맛있고 구성이 알차요.
마지막은 기사아저씨가 숙소 이동하기전에 뭔가를 보여주셨는데 내용은 기억이 안나네요 ㅋㅋ
어쨌든 되게 많이 알려주시고 유쾌하신 친절한 이사님이었습니다.
이상 와이키키-노스쇼어 이동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