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 9:30 도착 비행기였고
지연되거나 중간에 문제없어 잘 들어왔어요.
밤비행기라 생각보다 사람없었고
원래 mpc하려고 했는데 명절전날이라 공항에 사람도 많고 겨우 비행기탄 상황이라 mpc 안하고 그냥 줄섰늗데도 20분? 안돼서 저희 차례였어요.
대기라인에서는 핸드폰 하지 말라고 계속 얘기해서 아예 안보고있었고
직원이 애들까지 데리고 한달정도 여행을 한다고하니 일하러 온건지 숙소가 어디인지 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등등 질문은 많이했어요.
남편이 가져온 돈을 말했는데 그게 많아서였는지 너무 적어서 의심스러운건지 질문이 길어지면서 보안?같은 사람 불러서 짐찾고 한번 더 확인하자고 하면서 남편 여권만 가져갔어요.
짐찾아서 갯수 확인시켜주고 음식있는지 물어서 애들이 어려서 한국음식 가져왔고 리스트 작성한 걸 보여주니 알겠다고 하고 보내주네요~ 휴 긴장했었는데 다행히 잘 나왔습니다.. !!
그런데 입국도장을 안찍어줬는데…
요즘 안찍어주는건지 이거 괜찮은건니 걱정되네요? ㅠ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