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2주 정도 되었지만 진짜 왜 저를 ㅜㅜㅜ
토론토에서 라과디아 넘어가려다 지문이 안찍힌다며 시도 하시다 진실의 방으로 끌려갔거든요 들어가니 동아시아계는 없고 전부 인도계 중동계...
무섭고 고압적이어서 겁먹었는데 폰 끄라고 하고 이번이 2번째 방문인데 지난번도 캐나다에서 내려왔지만 그때는 버스로 들어와서 괜찮았던건지 ㅜㅜㅜ
괜히 문장형으로 깝치지말고 최대한 단답형으로 말하니 잘하고 있다고 다른 심사관 누님이 격려해주시다가 노란 토큰 주면서 보내시더라구요 왜 잡혔을까요? 비행기는 안놓치고 결국 탔습니다 ㅎㅎㅎ ㅜ 그때는 무서웠는데 지나고 보니 추억이네요 ㅎㅎㅎ